- 주요계약 체결 주식등 148만주(13.83%)→217만주(20.27%), 보유 지분 26.20%는 그대로
이번 계약으로 담보로 제공된 주식등의 수는 직전 보고서의 148만주(13.83%)에서 217만주(20.27%)로 늘었다. 다만 보고자와 특별관계자가 보유한 전체 주식등의 수는 280만 4553주(26.20%)로 직전 보고서와 동일해 변동이 없다.
공시에 따르면 밸류업임팩트투자는 스탁온대부와 네 차례에 걸쳐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모두 1개월이며, 계약별 담보 주식은 10월 7일 60만주, 10월 12일 18만주, 10월 14일 70만주, 10월 27일 69만주다.
이들 계약의 대출금액은 각각 9억원, 3억원, 10억원, 10억원으로 총 32억원이며, 이자율은 1개월 기준 0.66%, 담보유지비율은 155%로 동일하다. 채무자는 밸류업임팩트투자와 대표조합원 전대현이다.
공시는 세 번째 계약(70만주)에는 특별관계자인 (주)다산성장이 제3자로서 제공한 담보주식 38만 7447주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10월 27일 맺은 네 번째 계약(69만주)에 대해서는 (주)다산성장이 밸류업임팩트투자에 담보를 제공했다고 기재했다.
전체 보유주식등 280만 4553주(26.20%)는 보고자인 밸류업임팩트투자 109만 2553주(10.21%), 특별관계자 (주)다산성장 108만 2000주(10.11%), (주)에스프아그로스 63만주(5.89%)로 구성돼 있다. 보유 목적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GMI벤처의 11월 3일 종가(2770원) 기준 시가총액은 약 296억원이다. 네 건의 계약 대출금액 합계 32억원은 이 시가총액의 약 10.8% 수준이다.
11월 3일 기준 GMI벤처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2.68%(2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34%를 웃돌았다. 그날 거래량은 785주였고 공매도 평균단가는 2758원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