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미발생 속 영업손실 2340만 달러·R&D 비용 1505만 달러 기록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339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919만 8000달러)보다 확대됐다. 연구개발(R&D)비가 1504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1362만 1000달러 대비 증가했고, 일반관리비는 835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557만 7000달러 대비 늘었다. 분기 중 발생한 매출은 없다. 보통주 주당순손실은 0.34달러다.
올해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은 없으며, 순손실 7493만 3000달러, 영업손실 7581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9개월 누적 주당순손실은 1.89달러다.
9월 30일 기준 회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6498만 8000달러, 단기투자자산 3억 2797만 8000달러, 장기투자자산 6981만 2000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보유 현금과 투자자산이 2029년까지 운영 자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9월 30일 기준 영업권 1050만 달러에는 손상 징후가 없었으나, 이후 경쟁사 임상 데이터 공개와 시장 여건 악화로 주가가 하락해 4분기 주가 등에 따라 단기적으로 영업권 손상 위험에 놓일 수 있다고 밝혔다.
아발로 테라퓨틱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웨인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화농성 한선염(HS) 치료를 위한 anti-IL-1β 단클론항체 후보물질 '압다키바트(abdakibart)'의 임상 3상 등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