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45개소서 운영
유증상자 진단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가능
발열 등 호흡기 증상자가 도내 16개 시군 총 45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시군별로 순천 10개소, 목포 9개소, 여수 6개소, 무안 5개소, 나주․함평·신안 각 2개소, 광양·고흥·보성·화순·장흥·해남․영광·완도·진도 각 1개소다.
해당 동네 병·의원을 통해 진찰부터 진단검사, 먹는 치료제 처방, 재택치료까지 가능해진다.
지정 병·의원을 이용할 경우, 진찰료 5000원(의원 기준)을 부담해야 하며, 검사비는 무료다.
데이터포털 전국 질병·의약품 분석결과를 보면, 2021년 7월말 현재 전남도의 경우 소화성궤양 등으로 1억2972만9000개의 의약품을 구매하는 데 445억2350만원을 지출했다.
질병별 지출비용은 위궤양 및 위경련이 10억20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비스테로이드 6억6600만원, 장운동개선제 6억5000여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