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150억 원 투입
벼 직파재배 면적 1만 3000ha로 확대
도는 2025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도내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에 해당하는 1만 3000ha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37억 원을 투입해 14개 시군 105곳에 볍씨 살포용 드론과 건답 및 무논직파기 등을 지원하는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펼친다.
일반적인 기계 이앙에 비해 노동력을 최대 85% 절감할 수 있고, 경영비도 85% 가량 줄이는 효과가 있다.
시범사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데이터포털 전국 연령별 인구비율을 보면, 2021년말 현재 충남도의 경우 60세 이상이 27.94%로, 20세 미만 17.15%를 크게 웃돌고 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