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소비재 기업 약 1000개사 참가…오는 22일부터
유튜버 박가네와 설명회 협업
올해 2년째를 맞는 K-Lifestyle in Japan 사업은 모든 연령대의 일본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가공식품, 문구용품, 컴퓨터 주변기기, 아이디어 상품 등 소비재 전 분야의 국내 수출초보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 바이어의 반응이 좋은 기업은 올해 6월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도 참가 가능하다.
KOTRA는 지난해 일본 MZ세대가 관심 있는 화장품·식품 분야의 국내기업 약 100개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KOTRA 비즈니스 채널에서 라이브로 진행된다.
일본 바이어와 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우리 소비재 기업은 KOTRA 홈페이지에서 2월 20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온라인 설명회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일본 경제·생활 유튜버 박가네와 함께한다.
데이터포털 세계 주요국가 수출현황을 보면, 최근 5년간 직접소비재 일본 수출은 김, 냉동참치, 주류, 조제식품, 활어, 농산물 부산물, 코코아 분말, 베이커리류, 인삼음료, 홍차 등이었다.
수출액으로는 유기화합물 58억4739만 달러, 합성수지 39억7436만 달러, 휘발유 36억824만 달러, 등유 20억6842만 달러, 기타의약품 18억4151만 달러 등 순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