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서울어린이집연합회
100주년 어린이날 주간행사 마련
보육콘텐츠 공유·체험전시 개발 등
지역사회 보육문화 확대발전 협력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며 방정환 선생의 호 소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아동 권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모여라, 작은 물결(小波)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날 주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보육문화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지난 27일 서울상상나라와 서울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사회 보육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육 콘텐츠 공유·순회처 발굴, 어린이집 활용 가능한 이동형 체험전시 신규 개발, 온라인 체험프로그램 활용 확대, 전시·관련 정보 공유·홍보 협조 등 서울시 보육 사업에 대하여 서울상상나라와 서울어린이집연합회는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도화 서울시어린이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체험교육 및 보육 콘텐츠 공유 등을 통해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특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모든 어린이가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성장하길 바라고,
이번 서울상상나라와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내 보육문화가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