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재량 따라 수시 매입…최고경영자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 반영"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재량에 따라 수시로 진행된다. 사전 설정된 매매 계획을 통한 장내 거래, 사적 협상 거래, 가속 자사주 매입(ASR) 등 관련 증권 법규에 부합하는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실행할 수 있다.
매입 관련 정보는 법적 규정에 따라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는 10-Q 분기보고서 및 10-K 연례보고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매튜 B. 클라인(Matthew B. Klein) PTC 테라퓨틱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대해 "회사의 역량과 단기 및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깊은 확신을 반영한 것"이라며 "기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 사업 개발 거래를 추진할 수 있는 재정적 유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 테라퓨틱스는 미국 뉴저지주 워런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있는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제의 발견, 개발 및 상업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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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