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수원시, 안전기술 교류
관내 30개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도 실시
수원시청에서 열린 컨설팅은 관리원과 수원시가 이달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시 관내 3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우기대비 합동점검을 앞두고 마련됐다. 컨설팅은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들에게 현장점검 방향, 건설 품질 관련 주요 점검 사항,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 관련 기술 교류 등에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