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군 다변화로 매년 매출 100억 원 발생
"산업계 파티클 제어에서 미세먼지 황사 바이러스 제거까지 B2B에서 B2C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겠습니다."서충옥 티엘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 12일 한국IR협의회 기업설명회에게 앞으로 비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B2B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B2C까지 사업영역을 넓혀 기업과 고객을 아우르는 클린룸 엔지니어링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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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