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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드웨이(LDWY), 에어 T와의 대출 계약 체결

공시팀 기자

입력 2024-10-02 06:24

렌드웨이(LDWY, LENDWAY, INC. )는 에어 T와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9월 27일, 렌드웨이는 에어 T, Inc.와 수정 및 재작성된 지연 인출 기간 대출 약정(이하 '수정 약정')을 체결했고, 이 수정 약정에 따라 에어 T는 2026년 8월 15일까지 최대 100만 달러를 추가로 대출할 것을 약속했다.

수정 약정은 회사 운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총 350만 달러까지 대출을 허용한다. 이전에 공시된 바와 같이, 수정 약정에 따른 미지급 금액은 고정 이자율 8.0%로 이자가 부과되며, 특정 채무 불이행 사건 발생 시 3.0%가 추가될 수 있다.

수정 약정의 만기는 2029년 8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2026년 2월 15일 이후에는 에어 T가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에어 T는 렌드웨이의 발행된 보통주 10% 이상을 소유하고 있으며, 전체 보통주 약 40%를 소유하는 주주 그룹의 일원이다.

현재 렌드웨이의 이사이자 공동 CEO인 마크 R. 준트는 에어 T의 법률 고문 및 기업 비서로 재직 중이며, 공동 CEO인 다니엘 C. 필프는 에어 T의 기업 개발 수석 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사인 니콜라스 J. 스웬슨은 에어 T의 사장 겸 CEO로 재직 중이며, 주주 그룹의 일원이다.

수정 약정의 체결은 렌드웨이 이사회 감사위원회의 사전 승인을 받았으며, 에어 T와 관계가 없는 독립 이사들의 투표로 승인되었다. 수정 약정의 주요 조건에 대한 설명은 이 현재 보고서의 부록 10.1에 포함되어 있다.

렌드웨이는 이 수정 약정에 따라 대출을 요청할 수 있는 기간을 2026년 8월 15일까지 설정하였으며, 대출 요청은 최소 10만 달러 이상으로, 이후 5만 달러 단위로 요청할 수 있다. 대출의 목적은 렌드웨이의 운영 및 성장 자금과 관련된 거래 수수료 및 비용을 지불하는 데 사용된다.

대출의 전액은 2029년 8월 15일 또는 에어 T의 서면 요구에 따라 상환해야 하며, 렌드웨이는 언제든지 대출을 조기 상환할 수 있다. 이자율은 연 8%로 설정되어 있으며, 채무 불이행 시 3%가 추가된다.

렌드웨이는 이 약정에 따라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에어 T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모든 합리적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렌드웨이는 이 약정의 모든 조항을 준수할 의무가 있으며, 이 약정의 유효성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현재 렌드웨이는 에어 T와의 대출 계약을 통해 운영 자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875355/000165495424012601/0001654954-24-012601-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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