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최현택 대표이사, 대신정보통신 주식 6만1200주 ↑…지분율 5.06%
에코프로 등,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지분 45.46%로 변동
엘디티, 10억원 규모 보통주 42만1732주 소각 결정
한중엔시에스, 미국 종속회사 지분 158억원 추가 취득 결정
이규봉 부사장, 에코프로머티 주식 1만주 ↓…지분율 0.04%
강일모 등, 케이엠제약 지분 49.66%로 확대
강일모 회장, 케이엠제약 주식 3만7044주 ↑…지분율 33.25%
황민영 상무이사, 케이엠제약 주식 6만925주 ↑…지분율 0.95%
한선엔지니어링, 블룸SK 美 블룸에너지 수출 확대…‘SOFC 혈관’ 플러밍 공급물량 늘린다
신재명 대표이사, 밸로프 주식 1500주 ↑…지분율 25.81%
까뮤이앤씨, 181억원 규모 PC공장 토지·건물 취득 결정
주식회사울프, DKME 주식 13만2775주 ↑…지분율 19.52%
미원에스씨, 최대주주등 지분율 73.52% 유지 속 108주 소폭 증가
삼목에스폼, 간접강제 소송 신청인 전원 취하로 종결
프로프랙 홀딩 자회사, THRC 홀딩스와 주식 양도 계약 체결…3432만 달러 대출금 상환 및 취소
박병욱 등, 제노레이 지분 26.97%로 확대
권선환 이사, 동국알앤에스 주식 2000주 ↑…지분율 0.03%
비에이치아이, 한국서부발전과 2235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김성웅 상무이사, 진양폴리 주식 5429주 ↑…지분율 0.06%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지분 40%에서 41%로 확대
Updated : 2026-09-16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컨센서스

코스맥스, 1분기 실적 호조와 자외선차단제 성수기 맞아 성장 기대 - 유안타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05-19 15:25

- 1분기 매출액 5,886억 원, 영업이익 513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 동남아 법인 고성장과 자회사 실적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 견인
- 2분기 매출 4,270억 원, 영업이익 510억 원 전망, 수익성도 개선 기대
- 생산능력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외형과 수익성 동반 성장 예상
- 목표주가 261,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

코스맥스, 1분기 실적 호조와 자외선차단제 성수기 맞아 성장 기대 - 유안타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맥스는 2025년 1분기에 매출액 5,886억 원(+12% YoY), 영업이익 513억 원(+13% YoY)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460억 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국내 인디 브랜드 수주 호조와 동남아 법인의 고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법인은 23%, 태국 법인은 152%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코스맥스네오와 씨엠테크 자회사의 영업이익 기여도 40~50억 원에 달했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 3,628억 원(+15% YoY), 영업이익 343억 원(OPM 9.4%)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과를 보였다.

2분기에는 자외선차단제 성수기 효과와 생산능력(CAPA) 확충이 맞물리면서 한국 법인의 매출액이 4,270억 원(+23% YoY), 영업이익 510억 원(OPM 11.9%)으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전망이다. 2024년 말 7.8억 개였던 생산능력은 2025년 1분기 말 9.7억 개, 연말에는 10억 개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1분기 원가율 상승을 초래했던 겔 마스크팩 비중이 줄고, 고마진 자외선차단제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대손충당금 축소 효과로 2분기에는 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상해 법인도 1분기 영업이익률 5%를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2분기에도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거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코스맥스네오와 씨엠테크 역시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영업이익 기여를 2분기에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코스맥스의 1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6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025~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코스맥스는 생산능력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2025년에도 외형과 수익성 모두 동반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남아 시장의 고성장과 자회사 실적 기여 확대가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전망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70.42 ▲43.16
코스닥 808.79 ▼3.62
코스피200 1,051.76 ▲9.30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79,000 -0.01%
비트코인캐시 300,200 0.00%
이더리움 3,283,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9,875 0.00%
리플 1,775 0.17%
퀀텀 1,189 -0.0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21,000 0.08%
이더리움 3,283,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9,890 0.10%
메탈 400 -0.50%
리스크 446 4.69%
리플 1,776 0.28%
에이다 266 -0.37%
스팀 80 -3.1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90,000 -0.02%
비트코인캐시 300,500 0.00%
이더리움 3,282,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9,865 -0.15%
리플 1,775 0.11%
퀀텀 1,225 0.00%
이오타 53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