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 50분 기준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12%오른 2,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벤츠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용 AI 컴퓨팅 플랫폼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차세대 차량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운전자 보조를 넘어, AI가 주행 환경을 실시간 인식·판단하는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가 본격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는 평가다.
특히 업계에서는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가속될수록 카메라·라이다(LiDAR)와 함께 레이더 센서의 중요성도 재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레이더는 악천후와 야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거리·속도 인식이 가능해,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센서로 활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과거 벤츠에 자율주행 관련 레이더 제품을 공급한 이력을 보유한 업체로, 자율주행 기술 진화 국면에서 다시 한번 관심을 받는 모습이다. 회사는 자동차용 전장·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를 고객사로 확보해왔다.
이같은 소식에 벤츠에 자율주행 레이더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모바일어플라이언스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김규환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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