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파워인테그레이션이 나시 에르바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하며, 이에 따른 고위 경영진 혜택 계약을 체결했다.
에르바는 연간 500,000달러의 보수를 받으며, 이 외에도 성과 기반 보너스와 주식 보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연간 성과 보너스는 기본 급여의 8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에르바의 고용 시작일 다달 첫 거래일에 주식으로 지급된다.
또한, 에르바는 3,000,000달러 상당의 제한주식(RSU)과 2,000,000달러 상당의 성과제한주식(PRSU)을 받을 예정이다. 이 주식들은 4년 동안 분할 지급되며, 첫 해에 25%가 지급된다.
에르바는 고용 계약서에 서명하며, 회사의 정책과 절차를 준수할 것을 약속했다. 계약서에는 고용 종료 시의 조건과 퇴직 혜택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회사의 경영진은 고용 종료 시 1년치 급여와 성과 보너스를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는다.
이 계약은 에르바가 회사의 비즈니스와 운영에 대한 귀중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의 주주를 위해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에르바는 회사의 고위 경영진 혜택 계약에 따라 퇴직 후에도 일정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계약은 에르바가 회사의 비즈니스에 계속 헌신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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