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4일,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가 나스닥 상장 자격 부서로부터 최소 입찰가 요건 미달 통지서를 수령했다.
이 통지서는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가 나스닥 상장 규정 5550(a)(2)에 명시된 1.00달러의 최소 입찰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현재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의 보통주는 나스닥 자본 시장에서 'LEXX'라는 기호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 통지는 즉각적인 상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는 이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180일 이내인 2026년 8월 3일까지 최소 입찰가 요건을 회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보통주의 종가가 10일 연속으로 1.00달러 이상이어야 하며, 나스닥 직원의 재량에 따라 최대 20일까지 연장될 수 있다.
만약 2026년 8월 3일까지 요건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는 추가로 180일의 준수 기간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에는 공모주식의 시장 가치와 나스닥 자본 시장의 초기 상장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필요시 주식 분할을 통해 결함을 해결하겠다고 의사를 나스닥에 서면으로 통지해야 한다.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는 2026년 8월 3일까지 보통주의 종가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적절한 경우 결함을 해결하고 최소 입찰가 요건을 회복하기 위한 옵션을 평가할 예정이다.
렉사리아바이오사이언스는 나스닥 상장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요건을 회복하거나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보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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