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투자 목적 전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 보고
이번 보고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거한 것으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아닌 단순투자 목적으로 작성됐다. 교보증권은 전문투자자로 분류된다.
교보증권의 알리코제약 주식 보유 수량은 직전 보고서 기준 1,607,458주로 보유비율은 9.49%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와 비율에 변동은 없었다.
의결권 주식 수 및 비율 역시 이번 보고서에서 변함이 없으며, 이는 전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에 따른 변동이 주식 수량과 비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2026년 2월 12일이며, 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라는 점이 명시되어 있다. 이로 인해 교보증권의 알리코제약에 대한 투자 지분 구조에는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다.
교보증권은 관련 법규 및 기재 사항을 준수해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허위기재 또는 누락 사항이 없음을 확인했다. 보고 목적은 단순투자로 명확히 구분됐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