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18일, 에어로바이런먼트의 최고 재무 책임자(CFO)인 케빈 맥도넬이 2026년 7월 31일자로 은퇴하겠다고 결정을 회사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2026년 2월 20일, 맥도넬과 회사는 은퇴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맥도넬은 새로운 CFO가 임명되기 전까지 회사의 CFO로 재직하며, 은퇴일까지 비임원 직책으로 회사에 남아 그의 후임자에게 업무를 인계할 예정이다.
회사는 맥도넬에게 현재의 기본 급여와 은퇴일까지의 기타 혜택을 지급하며, 2026 회계연도의 단기 인센티브 보너스인 455,420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은퇴일에는 COBRA 보험료 5개월 분의 세후 비용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맥도넬은 은퇴일에 회사와 그 계열사에 대한 모든 청구권을 포기하는 일반 면책 조항에 서명해야 하며, 기존의 기밀 유지 의무를 재확인해야 한다. 맥도넬의 주식 보상은 은퇴일까지 기존 조건에 따라 계속 유효하다.합의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맥도넬은 은퇴일까지 회사의 EVP 및 CFO로 재직하며, 은퇴일에 모든 임원 및 이사 직책에서 사임할 예정이다. 둘째, 새로운 CFO가 임명되면, 맥도넬은 후임자에게 업무를 인계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다. 셋째, 회사는 맥도넬에게 은퇴일까지 현재의 급여와 혜택을 지급하며, 2026 회계연도의 단기 인센티브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넷째, 맥도넬은 은퇴일에 회사의 모든 자산을 반환해야 하며, 모든 비용 계좌를 정리하고 회사에 대한 모든 채무를 상환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이 합의서는 캘리포니아 주 법률에 따라 규율된다.
현재 에어로바이런먼트는 맥도넬의 은퇴에 따른 인수인계와 관련하여 원활한 전환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재무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새로운 CFO를 임명하여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368622/000110465926018593/0001104659-26-018593-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