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인댑터스 테라퓨틱스는 최근 특별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최대 두 번의 역주식 분할을 시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제안을 승인받았다.
이 역주식 분할은 발행된 보통주에 대해 1대 2에서 1대 199의 비율로 시행될 예정이며, 최종 비율은 이사회의 재량에 따라 결정된다.
역주식 분할이 시행되면 보통주의 수가 줄어들고, 주주들의 권리, 특히 투표권과 향후 발행 가능한 주식 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이사회는 최종 비율과 시행 시기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을 향후 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회사의 정관을 수정하여 보통주 발행 가능 주식 수를 10억 주로 늘리고, 서면 동의를 통해 주주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도 승인했다.
이 수정은 회사가 목표 기업을 성공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과 유연성을 제공하며, 향후 사업 및 재무 목적을 위해 추가 주식 및 전환 가능한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유연성을 부여한다.
주주들은 서면 동의를 통해 주주총회에서 요구되거나 허용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
주주총회에서는 제롬 자부르와 매튜 맥머도가 이사로 선출되었으며, 이사회는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주총회에서의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제안된 여러 안건이 승인되었으며, 특히 보통주 발행과 관련된 제안이 통과했다.
이사회는 이러한 결정을 통해 회사의 자본 구조를 강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인댑터스 테라퓨틱스의 재무상태는 10억 5백만 주의 자본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향후 사업 확장 및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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