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화철강, 문배철강 보통주 2만431주 장내매수…총 7만431주 보유
공시에 따르면 창화철강은 2026년 3월 12일(변경일)자로 문배철강 보통주 2만431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명시된 내용이다.
이번 변동으로 창화철강이 보유한 문배철강 보통주식은 변경 전 5만주에서 변경 후 7만431주로 늘어났다. 이는 창화철강의 문배철강 지분율이 0.34%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9일 기준 958만3081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의 46.73%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0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960만3512주로 집계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46.8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직전 대비 0.1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창화철강의 장내매수로 인한 전체 지분율 변동으로 풀이된다.
창화철강은 문배철강의 계열사로, 이번 지분 확대는 계열사 간의 지분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주식 변동의 원인은 장내매수였다.
문배철강의 총 발행주식수는 2050만3505주이며, 이 중 보통주식은 모두 2050만3505주이다.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 배종민은 308만5325주(15.05%)를 보유하고 있으며, 배승준 296만9100주(14.48%), (주)N.I스틸 193만5621주(9.44%) 등의 현황을 보인다.
창화철강의 지분은 0.34%로, 이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 46.84%에 포함되는 부분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