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 케이뱅크 보통주 1억2669만주 확보…신규상장으로 지분 변동
이번 공시 전 비씨카드의 케이뱅크 주식 보유 현황은 0주, 0%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보통주 126,690,193주를 소유하며 31.23%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비씨카드는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을 '신규상장'으로 신고했다. 이는 케이뱅크가 시장에 상장되면서 비씨카드의 기존 지분 또는 새로 취득한 지분 소유가 공식적으로 공시된 것으로 해석된다.
주식 변동 발생일은 2026년 3월 5일로 기록됐다. 이 날짜에 비씨카드는 케이뱅크 보통주 1억2669만193주를 취득하여 지분율을 31.23%로 만들었다.
비씨카드는 케이뱅크 보통주 1억2669만193주를 새로 취득하며 지분율 31.23%를 확보했다. 이는 케이뱅크의 발행 보통주식 총수 4억569만5151주 대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비씨카드는 케이뱅크의 최대주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국내 법인인 비씨카드는 케이뱅크 경영에 대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는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중요한 절차다. 이번 공시를 통해 케이뱅크의 지배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