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창화철강 장내매수로 4만3667주 추가 확보
공시에 따르면, 문배철강의 최대주주등은 지난 2026년 3월 12일 기준 보통주식 9,686,986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47.25%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1일과 비교하면, 보통주식 43,667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47.03%에서 0.22%포인트 상승했다.
지분 변동의 주체는 문배철강의 계열사인 창화철강(주)이다. 창화철강은 2026년 3월 16일 장내에서 문배철강의 보통주식을 매수했다.
창화철강(주)은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43,667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창화철강이 보유한 문배철강 주식은 110,238주에서 153,905주로 늘어났다.
창화철강의 지분율은 0.75%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최대주주등 전체 지분율 상승에 기여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문배철강의 최대주주등은 배종민 외 10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종민은 보통주식 3,085,325주(15.05%)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 주요 주주로는 배승준(14.48%), (주)N.I스틸(9.44%) 등이 있다. 이들은 문배철강의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