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환 지분율 22.25%로 감소, 김윤미 등 친인척 3인 수증
2026년 3월 16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김익환 씨는 2026년 3월 13일 보통주식 402,000주를 증여했다.
증여 전 김익환 씨의 소유 주식은 4,852,286주였으나, 증여 후 4,450,286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4.26%에서 22.25%로 2.01%포인트 줄었다.
김익환 씨로부터 주식을 수증받은 친인척은 김윤미 씨, 김기천 씨, 김윤선 씨 세 명이다. 이들은 각각 134,000주씩 수증받았다.
김윤미 씨는 수증 전 257,008주(1.29%)를 보유했으나, 수증 후 391,008주(1.95%)로 지분율이 0.66%포인트 증가했다.
김기천 씨는 기존 176,000주(0.88%)에서 310,000주(1.55%)로 주식수가 늘었으며, 지분율은 0.67%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김윤선 씨는 153,000주(0.77%)에서 287,000주(1.44%)로 주식수가 증가했고, 지분율은 0.67%포인트 올랐다.
이번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8,230,000주로 변동이 없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20,000,000주 대비 41.15%의 지분율을 유지한다.
김익환 씨는 발행회사의 임원이며, 김정순 씨는 2,471,706주(12.36%)를 보유한 친인척으로 나타났다.
다른 친인척인 임동규 씨는 230,000주(1.15%)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기천 씨는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