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조병호, 재단 및 복지기금에 주식 90만주 증여
최대주주 조병호는 지난 3월 25일 보통주 90만주를 증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병호 개인의 보유 주식수는 8,369,673주에서 7,469,673주로 감소했다.
조병호의 지분율은 기존 31.80%에서 28.38%로 3.42%포인트 줄었다. 이는 디와이의 전체 발행주식총수 26,319,633주를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이다.
증여된 주식은 (재)디와이나눔장학재단과 디와이공동근로복지기금에 각각 수증됐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및 관계인 간의 주식 이동으로 파악된다.
구체적으로 (재)디와이나눔장학재단은 보통주 65만주를 수증받아 총 1,850,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재단의 지분율은 이번 수증으로 7.03%로 증가했다.
디와이공동근로복지기금 역시 보통주 25만주를 수증받아 총 2,160,442주를 소유하게 됐다. 기금의 지분율은 8.21%로 늘어났다.
한편, 박현국 발행회사 임원은 3월 26일 신규 선임됨에 따라 보통주 160주를 취득했다. 박현국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160주이며 지분율은 0.00%를 기록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주식수는 11,483,215주에서 11,483,375주로 160주 증가했다. 하지만 총 지분율은 43.63%로 변동이 없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