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에버퓨어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이 1,052,896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품 매출은 576,544천 달러로 55% 증가했고, 구독 서비스 매출은 476,352천 달러로 17%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은 고객의 플래시 배열 및 플래시 블레이드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와 가격 인상에 기인한다.
2026년 1분기 동안 에버퓨어의 총 자산은 4,749,947천 달러로, 유동 자산은 3,049,881천 달러에 달하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837,794천 달러로 집계됐다.부채는 3,307,809천 달러로, 주주 자본은 1,442,138천 달러에 이른다.
운영 비용은 703,393천 달러로, 연구 개발 비용이 259,092천 달러,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이 347,856천 달러, 일반 관리 비용이 96,445천 달러로 나타났다.
에버퓨어는 2026년 1분기 동안 순손실이 13,995천 달러로 보고되었으며, 주당 손실은 0.04달러로 집계됐다.
그러나 2027년 1분기에는 순이익이 24,078천 달러로 전환되었고, 주당 이익은 0.07달러로 증가했다.
에버퓨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연구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1touch 인수와 같은 전략적 인수합병을 통해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강화하고, 고객의 데이터 관리 요구에 부응할 예정이다.
현재 에버퓨어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12개월간 운영 및 자본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에버퓨어는 앞으로도 고객의 데이터 관리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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