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레오나바이오가 2025년 12월 18일 세르모닉스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통해 라소폭시펜의 개발 및 상용화 권리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레오나바이오가 세르모닉스의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인 라소폭시펜을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받는 내용을 포함한다.
계약에 따라 레오나바이오는 세르모닉스에 대해 9천만 달러의 선급금을 지급하고, 특정 상용화 또는 연간 순매출 이정표를 달성할 경우 최대 1억 달러의 추가 지급 의무가 있다.
또한, 레오나바이오는 2025년 12월 18일에 5.4백만 주의 보통주와 8.8백만 주의 선급 워런트를 포함한 사모 자금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금 조달은 라소폭시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인 ELAINE-3 임상 시험은 50% 이상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2027년 중반에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레오나바이오의 CEO 마크 리튼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하며, 라소폭시펜이 ESR1 변이가 있는 유방암 환자에게 새로운 표준 치료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르모닉스의 CEO 데이비드 포트먼은 ELAINE-2 임상 시험에서 라소폭시펜이 의미 있는 효능을 보여주었으며, ELAINE-3 임상 시험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계약은 레오나바이오가 라소폭시펜을 통해 유방암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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