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천검단·인천영종 통합 사업... 최근 매출액 대비 3.85% 규모
이번 통합형 공공주택 사업의 전체 공사비는 5583억원 규모다. 이 중 DL이앤씨는 51%의 지분을 보유하며 이에 따른 당사의 예상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약 2847억원으로 산정됐다.
해당 예상 공사비인 2847억원은 DL이앤씨의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인 7조 4024억 2512만 6660원과 비교했을 때 약 3.85%에 해당하는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산과 인천 검단 및 영종 일대에는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과 일반 분양주택을 포함해 총 1697세대의 아파트 단지와 각종 부대복리시설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통해 해당 내용을 확인했으며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세부 내용은 변동될 수 있다.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재공시할 방침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