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태 임원, 지분율 0.03%p 증가
정원태 임원은 지난 2026년 4월 8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보통주 2,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 매수 거래로 정원태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15,360주에서 17,860주로 변경됐다.
이어서 2026년 4월 9일에는 보통주 2,64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정원태 임원의 총 주식수는 17,860주에서 20,500주로 다시 증가했다.
정원태 임원은 이틀에 걸쳐 총 5,140주의 보통주를 추가 확보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을 0.10%에서 0.13%로 끌어올린 결과이다.
이번 정원태 임원의 장내매수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8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6,655,235주로 41.83%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0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통주식 총수는 6,660,375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41.86%에 해당한다.
결과적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은 5,140주가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지분율 0.03%포인트 상승을 이끌었다. 이는 정원태 임원의 장내매수분과 정확히 일치하는 수치이다.
정원태 임원은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그의 현재 보통주식 소유수는 20,500주로 전체 주식의 0.13%를 차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