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보통주 1만500주 장내 매수 결정
공시 내용에 따르면 최대주주는 보통주식 10,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는 지배력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되며, 총 소유 주식수에 변동을 가져왔다.
변경 전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의 보통주식 소유수는 117,507,411주였다.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소유 주식수는 117,517,911주로 증가했다.
유안타증권의 전체 보통주식총수는 199,596,576주이며, 최대주주의 보통주식 지분율은 58.88%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지분율을 보여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보통주식 합계는 117,610,777주로, 직전 보고서 대비 10,500주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55.34%로 변동이 없었다.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으로는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이 보통주 79,354주(0.04%)를 소유하고 있다.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은 보통주 13,512주(0.01%)를 보유 중이다.
이들의 지분을 모두 합산한 총 소유 주식수는 보통주 117,610,777주이며, 전체 발행주식 대비 55.34%의 지분율을 나타낸다. 이는 경영권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장내매수는 기업의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