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4,532주, 종류주 812주 매도…지분율 소폭 변동
이번 매도는 2026년 2월 5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보통주와 종류주를 포함한다. 윤 씨는 친인척 관계로 분류되어 있다.
구체적인 매도 내역을 살펴보면, 보통주식은 총 4,532주가 장내에서 거래됐다. 2월 5일 3,000주, 2월 9일 532주, 2월 10일 1,000주가 각각 매도됐다.
종류주식의 경우 2월 13일 단 하루 동안 812주가 장내매도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윤 씨의 전체 보유 주식 수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매도 이후 윤영선 씨가 보유한 유화증권 주식은 보통주 43,010주와 종류주 126,850주로 변경됐다. 이는 직전 보고 대비 감소한 수치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현황을 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5일 대비 총 5,344주가 감소했다. 이는 윤 씨의 매도 물량과 일치한다.
합계 지분율은 51.96%로 직전과 동일하게 유지되었으나, 세부적으로는 보통주와 종류주 지분율에서 미미한 변동이 발생했다.
보통주 지분율은 49.04%에서 49.03%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종류주 지분율 역시 61.47%에서 61.46%로 0.01%포인트 줄었다.
이러한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친인척의 개인적인 주식 매매로 인한 것으로, 전체 최대주주 지배력에는 큰 영향이 없는 수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