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8일, 플러싱 파이낸셜이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이자 예금이 9억 9,550만 달러로 15% 증가했음을 알렸다.
또한, 자금 조달 비용은 이전 분기 대비 13bp 감소하여 순이자 마진이 전년 대비 16bp 확대됐다.
1분기 GAAP 및 핵심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17달러와 0.29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0.29달러와 0.23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플러싱 파이낸셜의 CEO인 존 R. 부란은 "우리의 1분기 실적은 오션퍼스트 파이낸셜과의 거래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이 프랜차이즈의 강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GAAP 기준으로 순이자 마진(NIM)은 전년 대비 16bp 증가하여 2.67%에 도달했으며, 핵심 NIM은 17bp 증가하여 2.66%로 유지됐다.
평균 순 대출은 전년 대비 2.0% 감소했으며, 1분기 말 대출 파이프라인은 3억 2,740만 달러로 55% 증가했다.자본 안정성과 신용 지표도 안정적이었다.
자산 대비 비수익 자산(NPA) 비율은 77bp로, 작년 같은 기간의 71bp 및 이전 분기의 68bp에 비해 증가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본 비율은 7.86%로, 작년 같은 기간의 7.79% 및 2025년 12월 31일의 8.14%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2026년 1분기 주요 재무 지표는 다음과 같다.
GAAP 기준 주당순이익은 0.17달러, ROAA는 0.26%, ROAE는 3.26%였다.핵심 EPS는 0.29달러, 핵심 ROAA는 0.45%, 핵심 ROAE는 5.56%였다.
플러싱 파이낸셜의 1분기 실적은 비이자 수익이 1,785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5,074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비이자 비용은 4,677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5,968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세전 순이익은 819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593만 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동안 총 자산은 88억 6,284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90억 1,539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총 예금은 75억 8,038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77억 1,821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현재 플러싱 파이낸셜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자본 비율이 7.86%로 유지되고 있다.비수익 자산 비율이 증가했지만, 대출 파이프라인의 성장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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