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레인 테라퓨틱스가 2026년 4월 28일, 뉴욕에서 Konik Capital Partners, LLC와 함께 공모주 발행을 위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레인 테라퓨틱스는 최대 3,450만 주의 보통주와 241만 5천 주의 인수인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인수인계권은 인수 계약의 일환으로 발행되며, 인수인계권을 통해 발행되는 주식은 1주당 150%의 가격으로 행사할 수 있다.
계약서에 따르면, 레인 테라퓨틱스는 인수인계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며, 인수인계권의 행사 가격은 공모가의 150%로 설정된다.
또한, 인수인계권의 행사에 따른 주식은 발행 후 완전한 지불이 이루어질 경우 유효하게 발행되며, 모든 주식은 완전 지불된 상태로 비과세로 발행된다.
레인 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운영 자본 및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약 320만 달러의 현금과 190만 달러의 운영 자본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이 2027년 4월까지의 운영 계획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또한, 이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법적 문제에 대해 Konik Capital Partners, LLC를 포함한 인수인에게 면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레인 테라퓨틱스는 현재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주식의 유동성을 높이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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