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희,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14,984주 처분
공시에 따르면 신라교역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9일 10,306,666주(64.42%)에서 2026년 4월 29일 10,291,682주(64.33%)로 변경됐다.
이는 보통주식 총 14,984주가 감소한 것으로, 전체 지분율은 0.09%포인트 하락했다.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감소가 확인된 것이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당사자는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가 ‘기타’로 분류된 박주희 씨이다. 박주희 씨는 장내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을 처분했다.
박주희 씨는 2026년 4월 20일부터 2026년 4월 28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신라교역 보통주를 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총 14,984주를 줄였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박주희 씨는 4월 20일 1,291주, 4월 22일 3,000주, 4월 23일 3,400주, 4월 27일 500주, 4월 28일 6,793주를 각각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로 인해 박주희 씨의 신라교역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변경 전 544,441주에서 변경 후 529,457주로 감소했다.
현재 박주희 씨가 보유한 신라교역의 보통주식수는 529,457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3.31%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