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앤더슨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동안 앤더슨스는 3천 3백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희석주당 0.97 달러에 해당한다.조정된 순이익은 3천 8백만 달러로, 희석주당 1.12 달러에 해당한다.조정된 EBITDA는 9천 1백만 달러에 달한다.
재생 가능 에너지 부문은 기록적인 생산량과 강력한 상업화, 바이오 연료 정책의 혜택으로 4천만 달러의 세전 수익을 기록했다.
농업 부문은 7백만 달러의 세전 수익을 기록했으며, 앤더슨스에 귀속되는 조정된 세전 수익은 1천 8백만 달러로, 상업화의 회복과 개선된 조건 덕분이다.
앤더슨스의 회장 겸 CEO인 빌 크루거는 "우리의 기록적인 1분기는 재생 가능 에너지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포함하고 있으며, 농업 부문에서도 전년 대비 개선이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에탄올 마진은 수요 증가와 높은 휘발유 가격 덕분에 견고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앤더슨스는 2026년 동안 여러 자본 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며, 포트 휴스턴에서 대두박 수출 용량을 추가하고, 톨레도 항구 자산의 곡물 저장소를 교체 및 현대화할 예정이다.
앤더슨스는 2028년 종료 시점에 7.00 달러의 주당 순이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에탄올 및 프리미엄 원료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동안 농업 부문은 1천 8백만 달러의 조정된 EBITDA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의 3천 1백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재생 가능 에너지 부문은 4천만 달러의 세전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의 2천 5백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2026년 1분기 동안 앤더슨스는 3억 9천 4백만 달러의 운영 활동에서 사용된 현금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의 3억 5천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현재 앤더슨스의 총 자산은 3조 9천 2백억 달러이며, 총 부채는 2조 6천 1백억 달러로, 총 자본은 1조 3천억 달러에 달한다.
앤더슨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자본 배분을 평가하고 있으며,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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