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매출 1080만 달러 기록 및 총이익률 35.4%로 개선
회사 측은 이번 수주가 2025년 국제 원조 자금 구조 변화로 인한 일시적 수요 위축 이후, 글로벌 보건 시장에서 신속 HIV 진단 수요가 다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Prequalified)를 통과한 현장 진단 테스트로, HIV 유병률이 높은 국가의 대규모 지역사회 선별 검사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이와 함께 트리니티 바이오테크는 2026년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10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60만 달러 대비 43% 증가했다. 특히 신속 HIV 진단 부문 매출이 370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으며, 헤모글로빈 제품 매출 또한 전년 230만 달러에서 330만 달러로 늘어났다.
수익성 지표인 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25.2%에서 35.4%로 크게 개선됐다. 이에 따라 1분기 총이익은 38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90만 달러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880만 달러 대비 적자 폭이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Adjusted EBITDA)은 마이너스 110만 달러를 기록했다.
존 길라드(John Gillard) CEO는 "이번 추가 주문은 HIV 질병 관리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가운 신호"라며 "외주 생산 모델로의 전환을 포함한 포괄적 혁신 계획을 통해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연속 혈당 측정기(CGM+) 등 신제품 개발 파이프라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트리니티 바이오테크(ADR) #TRIB #HIV진단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