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액주주 한○○, 사내이사 권○○ 및 사외이사 전○○ 대행자 선임 요청
이번 재판 신청은 지난 4월 29일에 법원에 접수되었으며 씨씨에스 측은 5월 6일 법원으로부터 관련 신청서를 팩스로 송달받아 해당 내용을 최종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청인 한○○은 현재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권○○의 직무를 대행할 일시 사내이사로 본인인 한○○을 선임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하며 경영진 일부 교체 의사를 밝혔다.
또한 한○○은 기존 사외이사 전○○의 직무를 대행할 일시 사외이사로 주○○을 선임해달라는 내용을 신청 취지에 포함했으며 이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구하고 있는 상태다.
이번 사건의 번호는 2026비합1007로 지정되었으며 신청인 측은 재판 신청에 따른 제반 비용 일체를 사건 본인인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이 부담할 것을 함께 요구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