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및 임원 문승욱 장내매수 통해 지분 확대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5월 6일을 기준으로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40,435,607주로 집계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4월 1일에는 40,365,596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전체 보통주식 수는 70,011주 증가했으며, 이러한 지분 변동은 주로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과 문승욱 발행회사 임원의 장내매수에 기인한다.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활발하게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거래를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총 69,965주를 순매수했다.
이로 인해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의 소유 주식수는 3월 30일 276,918주에서 4월 30일 346,883주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0.18%에 해당한다.
문승욱 삼성이앤에이 임원도 지분 확대에 동참했다. 4월 29일 보통주 45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며 처음으로 회사 지분을 확보했다.
이어 4월 30일에는 보통주 1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써 문승욱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46주가 되었으며, 이는 지분율 0.00%로 표기된다.
이러한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과 문승욱 임원의 주식 변동이 합쳐져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이 0.04%포인트 상승한 20.63%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