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정상화 및 계속기업 가치 보존 목적...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
올리패스 이사회는 당일 회의를 통해 법정 관리 절차 돌입을 결정했다. 회사는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와 함께 회사재산 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 신청서도 동시에 제출했다.
향후 수원회생법원은 올리패스가 제출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법원의 심사 결과에 따라 회생절차 개시 여부가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발생하는 변동 사항과 향후 구체적인 진행 상황을 공시를 통해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현재 올리패스의 대표이사는 김태현 대표가 맡고 있다.
올리패스의 본점 소재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 에이스동백타워에 위치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회생 신청을 통해 기업의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가치를 보존할 방침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