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성준·허성은 친인척,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5660주 매수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SYTS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1,741,811주(58.06%)에서 1,757,471주(58.58%)로 늘었다. 총 15,660주가 증가했다.
주식 변동의 주요 원인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성준과 허성은의 장내 매수였다. 이들은 각각 꾸준히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 상승에 기여했다.
허성준은 지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장내에서 보통주 7,923주를 매수했다. 이로 인해 허성준의 총 보통주식 소유수는 18,988주가 되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63%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허성은 역시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737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허성은의 최종 보통주식 소유수는 18,983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0.63%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번 친인척들의 장내매수는 SYTS의 최대주주 측 지분율을 강화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지분율은 58.58%로 변동됐다.
현재 최대주주 허준홍은 45.00%인 1,350,000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허동수, 허광수, 허세홍 등 다른 친인척들도 상당한 지분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SYTS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