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로 보통주 65만8222주 추가 확보
보고서에 따르면, 삼익악기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19일 46.06%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28일 46.78%로 0.72%포인트 증가했다.
총 소유주식수는 41,690,163주에서 42,348,385주로 658,222주 늘어났다. 이는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은 2026년 5월 20일부터 2026년 5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삼익악기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구체적으로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은 5월 20일 5만5732주, 5월 21일 7만1771주, 5월 22일 10만2134주, 5월 26일 16만2418주, 5월 27일 10만8454주, 5월 28일 15만7713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로 인해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소유주식수는 5월 20일 이전 3,281,838주에서 5월 28일 기준 3,940,060주로 증가했다.
현재 최대주주 김종섭은 16,708,113주(18.46%), (주)스페코는 15,006,229주(16.58%), 넥사코리아 유한회사는 6,553,983주(7.24%)를 보유하고 있다.
재단법인 삼익문화재단의 지분율은 이번 장내매수로 4.35%가 됐다. 이형국 임원은 110,000주(0.12%), 이강록 임원은 30,000주(0.03%)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