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보통주 18,824,446주 보유로 지분 26.60% 확대
보고서에 따르면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0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18,743,842주로 지분율 26.49%를 기록했다. 이는 이번 보고일 기준 18,922,842주, 지분율 26.74%로 변경됐다.
전체 보통주식은 직전 보고 대비 179,0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25%포인트 상승했다. 이러한 변동은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 움직임을 보여준다.
주요 변동 주체인 넷마블은 2026년 5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45,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넷마블의 총 소유 주식수는 18,824,446주로 늘어났다.
넷마블의 지분율은 26.60%로 직전 보고 대비 0.20%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코웨이의 최대주주로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방준혁 발행회사 임원 또한 같은 기간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34,000주를 취득했다. 그의 총 소유 주식수는 76,000주로 증가했다.
방준혁 임원의 코웨이 지분율은 0.11%로 변동됐다. 최대주주와 주요 임원의 동반 지분 확대는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변동의 주된 원인은 모두 장내매수(+)로, 시장에서 직접 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이 활용됐다. 이는 시장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