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3인 장내매수로 총 1,495주 지분 추가 확보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기준 33.66%에서 0.01%포인트 상승한 33.67%를 기록하게 되었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친인척 관계인 윤화진, 윤화인, 윤재현 등 3인이 장내에서 보통주를 직접 매수한 것에 따른 결과로 확인되었다.
친인척 윤화진 씨는 지난 6월 2일 보통주 50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윤 씨의 소유 주식수는 57,592주에서 58,095주로 증가했다.
같은 날 윤화인 씨도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504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윤 씨의 보유 주식은 기존 57,590주에서 58,094주로 늘어났다.
윤재현 씨 역시 장내에서 보통주 488주를 매입하며 지분을 늘렸다. 이에 따라 윤 씨가 보유한 주식수는 55,824주에서 56,312주가 되었다.
현재 경인양행의 최대주주는 김흥준 씨로 8,508,260주를 보유해 20.44%의 지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은 총 24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