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레저산업 보통주 1만4845주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 0.08%p 상승
지분 변동의 주요 주체인 금강레저산업은 지난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5월 28일에는 보통주 9,300주를 취득했으며, 이어 29일에는 5,545주를 추가로 사들여 총 14,845주를 확보했다.
이번 매수로 금강레저산업이 보유한 티비에이치글로벌의 주식수는 기존 2,130,530주에서 2,145,375주로 늘어났다. 금강레저산업의 개별 지분율은 10.49%를 기록하며 최대주주 측의 안정적인 지분 확보에 기여했다.
현재 티비에이치글로벌의 최대주주인 우종완 대표이사는 보통주 4,077,400주를 보유해 19.93%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우한곤(5.23%), 우선경(3.03%), 우선영(2.79%) 등 친인척과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소유주식수는 10,494,191주다.
티비에이치글로벌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0,458,256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는 우종완 대표를 비롯해 친인척과 발행회사 임원 등 총 22인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회사의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우종완 대표 외에도 금강레저산업이 10.49%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우한곤 5.23%, 우선경 3.03%, 우선영 2.79%, 우동윤 2.27% 순으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