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제민 임원 6월 4일 보통주 장내매수...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비율 58.52% 변동
공시 자료에 따르면 차제민 임원은 지난 6월 4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했다. 변동 전 소유 주식수는 700주였으며 이번에 5,009주가 증가하여 총 5,709주를 보유하게 된 것이다.
차제민 임원은 현재 지엠비코리아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이번 주식 매수는 개인의 장내 매수를 통한 소유 주식 변동으로 확인되며 보고서 제출일인 6월 9일 공시됐다.
이번 보고로 지엠비코리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기존 1,115만 6,304주에서 1,116만 1,313주로 늘어났다. 소유 주식 비율은 58.49%에서 58.52%로 변동했다.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일본 법인인 GMB(주)가 1,036만 8,740주를 소유해 54.37%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구봉집 383,020주, 구교성 200,000주 순으로 나타났다.
정세영 임원은 103,306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최완욱 40,000주, 심관택 30,000주, 김중구 10,000주 등이 주요 소유자로 등재되어 있다.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수 합계는 1,116만 1,313주다.
지엠비코리아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1,907만 2,280주이며 종류 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이번 변동은 임원의 장내 매수에 따른 소유 주식수 증가로 확인된 결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