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신 계열사 임원 신규 선임에 따른 특수관계인 지분 합산
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조신 계열사 임원의 신규 선임이다. 조신 임원은 신영증권 보통주 5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었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389,291주에서 3,389,791주로 500주가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대비 20.62%를 기록하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른 지분율의 실질적인 변동폭은 없다.
현재 신영증권의 최대주주 측 구성을 살펴보면 원국희 본인이 1,713,810주(10.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종석 친인척이 1,370,968주(8.34%)를 소유 중이다.
이외에도 민숙기(1.05%), 원주영(0.47%), 신성용(0.09%) 등 다수의 친인척과 이승환 등 계열사 임원이 특수관계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영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6,440,000주이며 이번 공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사후 신고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