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EA 인터내셔널 CEO 취임에 따른 결정... "이사회 갈등은 없어"
앞서 회사는 지난 5월 14일 수시공시를 통해 크로포드 이사가 새로운 직무 수행을 위해 사임할 의사를 전달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크로포드 이사의 사임 효력은 공시 당일인 16일부터 즉시 발생했다.
컴테크 텔레커뮤니케이션스는 이번 사임이 회사 경영진이나 이사회와의 어떠한 갈등이나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명시했다. 회사 측은 크로포드 이사가 재임 기간 동안 보여준 헌신과 서비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본사를 둔 컴테크 텔레커뮤니케이션스는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통신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이사직 사임 이후 이사회의 구성 변화나 후임자 지명 계획에 대해서는 이번 공시에서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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