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뉴먼 이사 선임 및 2022 인센티브 플랜 수권 주식 89만 주로 확대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존 뉴먼(John Neuman)을 클래스 I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뉴먼 이사의 임기는 2029년 연례 주주총회까지이며, 후임자가 선출되어 자격을 갖출 때까지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의 주식 보상 제도인 '2022 옴니버스 인센티브 플랜(2022 Omnibus Incentive Plan)'의 개정안도 승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 플랜에 할당된 보통주 수권 주식 수는 기존 20만 7046주에서 89만 6546주로 확대됐다. 이는 지난 2026년 1월 5일 실시된 10대 1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 수치가 반영된 결과다.
이외에도 주주들은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공 회계법인으로 위덤스미스+브라운(WithumSmith+Brown, PC)을 선임하는 안건을 비준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위임장 확보를 위해 주주총회를 연기하거나 휴회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이번 주주총회는 산악 표준시 기준 6월 17일 오전 10시에 가상 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안건은 주주들의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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