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 지분 소폭 확대...전체 지분율 57.30% 유지
이번 장내 매수로 유안타 세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가 보유한 유안타증권 보통주식 수는 기존 1억 1764만 6911주에서 1억 1765만 7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유안타증권의 총 소유 보통주식 수는 기존 1억 1774만 1347주에서 1억 1775만 1847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11%를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 1281만 1370주를 합쳐 총 2억 549만 1472주다.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최대주주 일가의 합산 지분율은 57.30%다.
이번 지분 변동에는 최대주주 본인 외에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7만 9354주, 0.04%)과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1만 5082주, 0.01%)의 보유 주식수 변동은 포함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