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지법 충주지원, 한 모 씨 등 3명 신청 기각... 소송비용 채권자 부담
이번 가처분 신청의 채권자는 한 모 씨 외 2명이며, 채무자는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이다. 법원은 이 사건 신청을 모두 기각하고 소송비용은 채권자들이 부담하도록 주문했다.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은 판결 사유에 대해 신청인들의 이번 가처분 신청이 이유가 없으므로 이를 모두 기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판결 및 결정일자는 지난 23일이다.
씨씨에스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결정문을 송달받아 2026년 6월 24일 해당 내용을 최종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사건번호 2026카합562로 진행되었다.
앞서 씨씨에스는 지난 6월 1일 경영권 분쟁 소송의 일환으로 임시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 피소 사실을 공시했으며, 같은 달 16일 관련 내용을 정정 공시한 바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