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보통주 43주 장내 매수... 최대주주 지분 60.64%로 확대
고기영 임원은 지난 6월 25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주를 취득한 데 이어, 다음 날인 26일에도 보통주 33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고기영 임원의 금비 지분율은 기존 11.77%에서 11.7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합계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60만6307주에서 60만6350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 일가 및 계열사 등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60.63%에서 60.64%로 변동했다.
금비의 최대주주등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고기영 임원이 11.78%를 소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금비비앤피가 11.59%, 우천개발이 10.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고병헌 임원은 8.58%, 고강희 계열사임원은 8.09%를 각각 나타냈다.
금비의 총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100만 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하지 않았다. 담당 부서는 재경팀으로 이번 지분 변동 공시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의거해 작성되어 공시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