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장내 매매 영향…이재용 등 최대주주 지분율 유지
이번 주식 수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장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소유 비율은 37.73%로 직전 보고일과 동일하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다수의 장내 매매를 거쳐 보통주 소유 주식 수가 9만8066주에서 9만3411주로 줄었다.
현재 삼성물산의 최대주주인 이재용은 보통주 3568만8797주(지분율 21.81%)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인 이부진은 1045만6450주(지분율 6.39%)를 소유하고 있다.
친인척인 이서현은 보통주 1162만2168주(지분율 7.13%)를 보유 중이며, 이들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 지분율은 38.07%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