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병비율 1대 0.9646707...최대주주 변대규 회장으로 변경
양사의 합병비율은 1 대 0.9646707로 결정됐다. 휴맥스의 합병가액은 5659원이며 피합병회사인 휴맥스홀딩스의 합병가액은 5459원으로 산정됐다.
이번 합병은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휴맥스홀딩스의 엔터프라이즈 AI 역량을 휴맥스의 모빌리티 사업에 통합할 예정이다.
합병 후 휴맥스의 최대주주는 변대규 회장으로 변경된다. 변 회장의 예상 지분율은 주식 소각 처리가 완료된 상태를 가정해 16.61%로 산출됐다.
휴맥스홀딩스가 보유 중인 휴맥스 보통주 153만 5273주 전량은 합병 직후 소각된다. 휴맥스홀딩스의 자기주식 2179주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소각될 예정이다.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주당 매수예정가격은 6839원이며 행사 기간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7일까지다.
주식매수대금 합산액이 휴맥스 20억원, 휴맥스홀딩스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합병계약이 해제될 수 있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일로 예정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